전도대학 소감문(국재남)
이승현
2013-01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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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. 2012년 한해가 벌써 감으로서 저의 전도대학 생활도 이렇게 끝이 나네요. 장로님께서 급작스레 소감문을 적어와 달라고 전화를 받고 이렇게 한 자 한 자 적습니다.
저는 처음 고병대 집사님과 김석종 집사님의 권유로 전도대학에 입학하였고 그렇게 2012년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.
처음 저의 멘토이신 박혜정 집사님과 월곶초등학교 후문 쪽에서 전도를 하게 되었습니다. 사람에게 말을 걸어 전도라는 것을 처음 하게 된 저는 새로웠습니다.
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어린이 전도였습니다. 어린이들은 왠지 접근하기 쉽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런데 오히려 더 어렵더라고요... 휴~
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전도는 종교전도! 세상에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들이 그런 헛된 우상을 믿는 것보다 진실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 서원했는데 그 분들도 역시나 전하기 힘들었습니다.
참 저의 두 번째 멘토이신 박민정 집사님! 따라다니면서 두 분에게 많이 배웠습니다. 앞으로 남은 전철 전도! 기대가 됩니다.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. 그동안 감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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